728x90 반응형 전체 글103 [라벤더] 사무실 성장일지 98일차~102일차 2026.10.19 [98일차]비, 목질화가 지난번 관찰 대비 2mm정도 더 올라온 것 같음. 새 잎이 1cm안되게 자라 올라온게 보임. 2026.10.20 [99일차]비, 큰 변화 없음 2026.10.21 [100일차]작성대기중 2026.10.22 [101일차]작성대기중 2026.10.23 [102일차]작성대기중 2026. 10. 19. [베이킹] 2026년 10월 3주차 오븐 일기 2026.10.17 오랜만에 만드니깐 감을 다 까먹어서 긴가민가 하면서 만들었음. 명란소 부분을 항상 적게 만들고 있었다는걸 알게됨... 평소에 많이 넣는다고 2배 4배 더 넣던게 정량이었다는....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다행이지뭐 2026. 10. 19. [라벤더] 사무실 성장일지 93일차~97일차 2026.10.12 [93일차]맑음, 아랫쪽 잎은 완전히 다 말랐음, 여전히 저 제일 아래 뜬금없이 튀어나온 새싹은 뭔가 싶음. 새 잎은 아직 안 보임 2026.10.13 [94일차]비, 날은 시원한 편인데 볕이 강한가? 잎이 계속 오므려져 있음. 다만 지난주에 비해 목질화가 2~3미리 정도 올라온걸 봐서 잘 자라고는 있는 듯 2026.10.14 [95일차]맑음, 종이컵 반컵 물주기, 아래의 시든 잎을 떼줄까 고민중 아직 붙어있는 힘이 있어서 괜히 뗏다고 상처날까봐 걱정됨. 2026.10.15 [96일차]맑음, 새 잎 끝이 보임 2026.10.16 [97일차]맑음, 큰 변화 없음 2026. 10. 12. [베이킹] 2026년 10월 2주차 오븐 일기 2026.10.10 오랜만에 애플파이 도전, 이번에는 시나노를 써서 레몬즙이랑 설탕으로 수분을 제거하고 했더니 눅눅한게 덜해졌음. 근데 여전히 사과 부분이 노릇해보이게 굽는건 어떻게 하는건지 모르겠음. 맛은 무난하게 애플파이였음. 남은 파이피는 저번에 남겨두니깐 버리게되서 그냥 잘라서 구웠고 흰자 남은건 머랭쳐서 카스테라로 만들었음. 2026. 10. 12. [라벤더] 사무실 성장일지 90일차~92일차 2026.10.06 [90일차]맑음, 날이 슬슬 추워져서 화분옷을 준비하는중, 1.5cm정도 목질화 된 상태, 새 잎이 올라오고 있음. 2026.10.07 [91일차]맑음, 종이컵 반컵 물주기, 큰 변화 없음 2026.10.08 [92일차]맑음, 큰 변화 없음, 날씨는 쌀쌀한데 해는 뜨거워서 여전히 잎이 작당히 모인 형태임 2026. 10. 6. [라벤더] 사무실 성장일지 85일차~89일차 2026.09.28 [85일차]흐림, 뭔가 카운팅을 잘못 한건가? 아니면 주말사이 잘 자란건가? 13번째 잎이 1cm정도 자라 올라와 있음. 아마 하단 무른잎들 때문에 카운팅을 잘못 한 것 같음. 7번째 잎 아래까지 목질화가진행됨. 이번주에 흙을 보충하고 무른 잎들을 잘라낼 예정 2026.09.29 [86일차]비, 목질화된 곳의 잎들은 빛바래고 있어서 앞으로 잎 개수 카운팅은 어려울 것 같아 패스, 완전히 시들한 잎들만 흙 보충할때 정리하기, 윗쪽 잎들은 문제 없이 푸릇하게 잘 자라고 있음. 요즘 일조량이 부족해서 그런지 잘 펼쳐짐. 2026.09.30 [87일차]맑음, 흙 보충하고 종이컵 반컵 물주기, 시들한 잎들은 의외로 아직 힘있게 붙어 있어서 완전히 시들해지면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놔둠, 화분 90.. 2026. 9. 28. [베이킹] 2026년 9월 4주차 오븐 일기 2026.09.24 드디어 안 무너지고 이쁘게 자름! 한두시간 정도 식히고 하룻밤 정도 냉장실에서 완전히 식혔더니 이쁘게 잘림. 겉은 바삭하고 속은 무스같이 부드러운 식감이라 완벽했음 2026. 9. 28. [라벤더] 사무실 성장일지 82일차~84일차 2026.09.21 [82일차]맑음, 12번째 잎이 이제 눈에 잘 보이게 올라옴 2026.09.22 [83일차]맑음, 화분 180도 회전, 큰 변화 없음 2026.09.23 [84일차]맑음, 큰 변화 없음 2026. 9. 21. [베이킹] 2026년 9월 3주차 오븐 일기 2026.09.19 재료들만 대충 섞고 40분 찌면 금방 고소하게 잘 만들어짐 반병정도에 8조각이 넉넉하게 나오고, 생막걸리를 쓰긴 했지만 드라이이스트랑 베이킹파우더를 같이 써서 발효도 없이 금방 잘 만들어짐 2026.09.19 이것도 만드는 과정이 재미있는 빵, 계피를 좋아해서 취향에 딱 맞는 맛이었음. 가벼운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무게감 있는 빵이었음. 2026. 9. 21. [라벤더] 사무실 성장일지 77일차~81일차 2026.09.14 [77일차]맑음, 12번째 잎이 줄기끝에 보일정도로 자라 올라옴 2026.09.15 [78일차]맑음, 4번째 잎들 끝이 검게 탄? 갉아먹은? 느낌으로 시들함. 여전히 해가 너무 쎈지 잎이 가로로 잘 눕지 않음 2026.09.16 [79일차]맑음, 큰 변화 없음 2026.09.17 [80일차]맑음, 어제 물주는걸 까먹어서 오늘 종이컵 반컵 물주기, 드디어 5번째 잎 아래까지 목질화가 올라와 있었음, 12번째 잎이 순조롭게 자라나고 있음. 처음에 비해 흙이 좀 많이 가라앉고 유실된 것 같아서 조만간 보충해줘야할 것 같음. 2026.09.18 [81일차]비, 큰 변화 없음 2026. 9. 14. [베이킹] 2026년 9월 2주차 오븐 일기 2026.09.12 이번에는 피는 잘 만들었는데 소가 망함. 날이 건조해져서 피가 이쁘게 잘 구어졌는데 절반은 중앙이 바닥에 붙어서 뜯어져 나감. 다음에는 좀 두껍지는 않을 정도만 짜고 오븐팬이 아니라 석쇠팬에 구워야 바닥이랑 중앙이 안 뜯겨나감. 소는 다 잘했는데 버터를 실온에 두는걸 까먹어서 노른자, 설탕물이랑 안섞여서 소가 수분이 많아짐. 결과 뭔가 육즙 가득한 불고기 버거처럼 생김. 냉동실에 넣어두니 그래도 맛있음. 다음에는 완벽하게 만들 수 있을 듯! 2026. 9. 14. [라벤더] 사무실 성장일지 72일차~76일차 2026.09.07 [72일차]맑음, 화분 180도 회전(하다가 실수로 떨어뜨려서 흙 조금 쏟음) 3번째 잎 하나가 완전히 마름, 아직 12번째 잎은 안보임, 9~10번째 잎이 폭풍성장함. 전체적으로 풍성한 느낌 2026.09.08 [73일차]맑음, 큰 변화 없음2026.09.09 [74일차]맑음, 종이컵 반컵 물주기,줄기 끝에 12번째 잎 끝이 보임2026.09.10 [75일차]맑음, 큰 변화 없음2026.09.11 [76일차]맑음, 12번째 잎이 1mm 정도 올라와 있음. 2026. 9. 7. 이전 1 2 3 4 ··· 9 다음 728x90 반응형